잔디와 대비되는 색상 선택 포토엔 ‘굿’
점프슈트는 한 치수 큰 것 고르기
상의 남성용, 하의 여성용 매치도 인기

필드를 밟기 좋은 계절입니다. 선선한 바람이 불고 있고요. 단풍도 예쁘게 들어 라운드를 하기에 최고의 시기입니다. 하지만 철저하기 준비하지 않으면 낭패를 볼 수가 있는데요. 오늘은 환절기에 입을 수 있는 어패럴에 관한 얘기를 해볼까 합니다.


국내 골프장은 산악 지형에 있는데요. 도심보다 기온이 2~3도가 낮습니다. 아침에는 춥고, 한낮은 더운데요.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철저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오전에 라운드를 하시는 분들은 이 점을 명심해야 하는데요. 옷을 잘 챙겨야 합니다. 두꺼운 옷을 입는 것은 스윙에 방해가 되는데요. 얇은 옷을 여러 개 입는 쪽이 바람직합니다. 더우면 벗으면 됩니다. 또 추위에 대비해 재킷이나 점퍼, 조끼 등 반드시 여분의 옷을 가져가야 합니다.

[김하늘의 FunFun 골프]‘기능성에 멋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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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골프장이 핫 플레이스인데요. 사진을 찍어서 올리기에 좋은 장소이기 때문입니다. 기능성 옷도 중요하지만 멋도 포기할 수가 없는데요. 골프 시즌을 맞아 새로운 상품들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색상을 통해 이 점을 보완할 수가 있습니다. 필드에 나가면 컬러 선택을 잘해야 사진이 잘 나옵니다. 잔디와 대비되는 주황, 노랑 등의 골프복이 훨씬 예쁘게 나옵니다.


골프복도 점점 다양해지고 있는데요. 상의와 하의가 붙어있는 점프슈트도 인기입니다. 이 옷은 굉장히 귀엽고 ‘힙(hip)’해 보이는데요. 다만 이 옷을 선택할 때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너무 타이트하게 입으면 하의가 짧아 보입니다. 한 치수 큰 것을 입으면 멋도 살리고, 스윙도 편하게 할 수가 있습니다.

골프 옷을 입을 때 상의는 오버사이즈 스타일을 고르는 것도 괜찮은데요. 남성용 제품을 사면 그런 느낌을 연출할 수가 있습니다. 하의는 스커트나 반바지를 선택하면 됩니다. 골프화도 한껏 멋을 낼 수가 있습니다. 최근엔 스파이크리스 골프화가 대거 출시되고 있는데요. 오래 걸어도 편안합니다. 가격도 괜찮고, 필드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가성비가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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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투어 14승 챔프 출신 스포테이너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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