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스펙스, '프리덕 경량 패딩' 시리즈 출시
다운 대체 위해 개발된 ‘컴포템프’ 판 패딩
프로-스펙스가 패딩 충전재로 보온성과 경량성을 모두 살린 ‘프리덕 경량 패딩’ 시리즈를 출시했다.
이름처럼 이번 시리즈는 다운을 대체하기 위해 개발된 독일 바이린사의 ‘컴포템프(Comfortemp) 판 패딩과 웰론 패딩을 충전재로 사용했다. 흡습 발열 기능이 있어 우수한 보온성을 제공하며, 가벼운 무게에 레이어링이 용이한 카라리스 디자인을 적용해 가을에는 아우터로 겨울에는 미드레이어로 활용해 입을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대표 제품인 ‘프리덕 경량 패딩 자켓’은 판 패딩이 충전재로 사용했으며, 파도가 일렁이는 모습을 연상하게 하는 물결 무늬의 퀼팅으로 포인트를 더했다, ‘프리덕 경량 패딩 베스트’ 역시 판 패딩 충전재 적용 제품으로 깔끔함이 돋보이는 다이아몬드 퀼팅이 눈에 띈다.
웰론 패딩을 충전재로 사용한 ‘프리덕 여성 경량 패딩 자켓’은 허리 내부에 있는 스트링 스토퍼를 활용해 다양한 핏과 실루엣으로 연출해 착용할 수 있다. 위에서 아래로 점점 간격이 넓어지는 일자 퀼팅으로 차별화를 줬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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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펙스 관계자는 “다운 못지않은 보온성과 더불어 경량성까지 더해진 이번 시리즈는 간절기부터 겨울까지 한 벌로도 아우터, 미드레이어 등 여러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는 스마트한 아이템”이라며 “다양한 디테일 더해 디자인을 강화한 만큼 취향과 개성에 따라 선택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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