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봉사단체 ‘설학수인’ 경남지역 저소득 아동 후원금 전달
청년봉사단체 설학수인은 최근 초록우산 경남지역본부를 방문해 저소득아동 학습비 100만원을 전달했다.
설학수인은 20대 청년봉사 단첼 전국의 특성화고 및 마이스터고 출신 졸업자로 구성돼 지역 내 다양한 봉사활동 및 후원금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21일 후원금 100만원은 ‘경남 1%의 기적, 희망을 열다’ 사업에 지원되며 인재양성아동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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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은 1948년부터 75년간 국내외 어려운 아동들을 지원하며, 전문성과 투명성을 바탕으로 어린이의 인권을 보호하고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는 아동 옹호 대표기관이다. 후원 참여 문의는 초록우산 경남지역본부로 하면 된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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