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주택도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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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건설 중이거나 최근 5년 내 준공한 지하 주차장 무량판구조 공동주택은 모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GH는 지난 5월 4개 건설 단지에 대해 설계 및 시공상태를 점검한 데 이어 지난 8월 최근 5년 내 준공한 6개 단지를 정밀 점검한 결과 10개 단지 모두 안전했다고 24일 밝혔다.

GH는 건축구조기술사의 구조설계 적정성 자문 심사를 통해 구조계산서 및 구조도 면에 대한 적정성을 확인하고, 철근 탐사기·슈미트해머 등 비파괴장비를 이용한 전단보강근 철근 탐사 및 콘크리트 강도 측정으로 전단보강근 설계도면 일치 여부 확인, 구조체 안전성 등을 검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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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용 GH 사장은 "이번 ‘무량판구조 적용 공동주택 안전 점검 결과’를 통해 도민의 불안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공동주택에 대한 철저하고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신뢰받는 공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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