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품은 유진 누구냐…그룹·계열사 홈피 일부 마비
유진그룹이 23일 보도전문채널 YTN 인수자로 알려지면서 유진그룹에 대한 일반의 관심이 폭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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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후 4시경 발표 이후 유진그룹과 유진주요 계열사의 홈페이지는 먹통이 됐다. 접속자가 폭주하면서 일일 데이터 허용량을 초과해 사이트가 차단된 것이다. 유진그룹과 유진기업 홈페이지는 마비됐지만 유진투자증권 등은 접속이 원활하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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