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인의 경영 노하우를 배우는 기회도 마련

경남 창원상공회의소는 오는 11월 2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2023 경남 지식재산 스타트업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경남 스타트업 IR 대전과 경남청년사업화 아이디어 경진대회 성과를 공유하고 지식재산 스타트업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다.

창원상공회의소. [사진=이세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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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해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경남 스타트업 IR대전은 선배기업과 수상기업 동반성장 MOU 체결, 시상식, 우수기업 투자설명회 순으로 진행된다.

총상금 4400만원 규모의 이번 경남 스타트업 IR 대전은 총 60건이 접수됐으며, 그중 서류평가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다.


수상자들은 창원상공회의소 회원사로 구성된 선배 기업인과의 동반성장 협약을 통해 경영 노하우 등을 배우는 기회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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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상공회의소 경남지식재산센터는 청년 예비창업자와 스타트업을 위해 ▲투자 사업계획서 작성 ▲지식재산 경영인증 및 녹색인증 컨설팅 지원 등 지속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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