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은 생명입니다. 쓰레기는 가져가 주세요' 국립공원은 등산객들의 자기 쓰레기는 되가져가는 친환경 탐방정책을 펼치고 있다. 지난 주 지리산을 종주하던 한 등산객이 주은 쓰레기와 본인의 쓰레기가 담긴 대형 비닐봉지를 배낭에 매달고 산행을 하고 있다. 이처럼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실천으로 미래세대를 위한 자연 보호는 지속 가능해진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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