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축제 인증사진 찍어
마산 국화축제서 보여주면 증정

관광객들은 창원에서 가을 축제를 즐기고 예쁜 꽃다발도 받아 가면 좋을 듯하다.


경남 창원특례시는 창원에서 열리는 가을 축제장에서 ‘인증사진’을 찍은 방문객을 대상으로 오는 28일부터 열흘간 개최되는 마산 국화축제 기간에 국화꽃다발을 증정한다.

관광객들 창원 가을 축제 방문해 “국화꽃다발 받으세요”
AD
원본보기 아이콘

해당하는 창원의 가을 축제는 ▲창원 거리예술축제 ▲문화 다양성 축제 MAM ▲창원 K-POP 월드 페스티벌 ▲진해 가을 군항제 ▲근대 진해로의 여행이다.

이들 축제장 중 1곳 이상을 방문해 사진을 찍은 뒤 3·15 해양 누리 공원에서 열리는 마산 국화축제(10.28~11.6) 국화전시관 직원에게 앞서 찍은 ‘방문 인증사진’을 보여주면 마산 국화로 만든 풍성한 꽃다발을 소진 시까지 증정한다.

AD

관광과 관계자는 “다양한 모양과 색깔, 은은한 향기가 매력적인 국화는 수명까지 길어 꽃다발 선물로 제격이다”면서 “창원에서 축제도 즐기고, 아름다운 꽃다발로 기분 전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