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대, 정신건강 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남부대학교는 최근 학생상담센터가 협력기관인 광주스마트쉼센터, 광주서구중독관리센터, 광주광산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정신건강 인식개선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정신건강에 대한 중요성을 홍보하고, 정신건강 문제 조기 발견 및 예방과 지역사회 연계시스템 구축을 위해 매 학기 실시되고 있다.
20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스마트폰 과의존 관련 심리검사 및 OX 퀴즈, 중독척도지 검사 및 해석 상담, 마음 건강 로켓 처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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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상담센터 관계자는 "앞으로 재학생들의 대학생활 적응과 정신건강문제 예방을 위한 대학 내 환경조성을 위해 지역사회 협력기관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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