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청년 자격증 취득비용 지원
광주광역시 광산구가 '청년 자격증 취득 지원사업'을 지원한다.
이 사업은 자기 계발에 필요한 수강료 및 응시료를 1인당 1회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한다.
구는 오는 12월 12일까지 사업에 참여할 청년을 모집한다.
대상은 공고일인 지난 13일 기준 광산구에 주민등록을 둔 19세~39세 미취업 청년 50명이다.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구청 시민경제과와 청년활력팀에 방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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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관계자는 “자격증 취득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에게 자기 계발의 기회를 제공하고 취·창업 역량 강화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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