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 ‘실버 헬스 토탈 스마트케어 인재 양성 사업단’ 선정
신라대학교가 7단계 BB21플러스(Brain Busan21+) 사업의 첨단분야 인재형 ‘실버 헬스 토탈 스마트케어 인재 양성 사업단’에 선정됐다.
부산시와 부산테크노파크가 지원하는 BB21플러스 사업은 석·박사 연구인재 양성으로 지역대학과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인재 육성 사업이다.
신라대 BB21플러스 사업단은 지난 6단계 사업 간 다수의 SCI급 국제전문학술지 논문게재, 외부 연구 수주 실적, 국내 특허 출원·등록, 기술이전 등으로 연구역량을 증명했다.
사업단은 이번 선정으로 2028년 8월까지 5년간 6억 850만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7단계 사업을 진행한다.
신라대 ‘실버 헬스 토탈 스마트케어 인재 양성 사업단’은 지역사회 고령자의 건강증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사회적 기회비용 절감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해양수산 실버 건강 식품개발 ▲실버 맞춤형 운동 관리·영양 관리 등에 중점을 둔 인재 양성, 산학협력 연계체계 구축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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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대 사업단은 참여 학과들의 기술과 노하우, 각종 장비를 활용해 특성에 맞는 기능성식품·화장품 개발, 영양 관리·운동 관리법 개발 등 맞춤형 건강 케어 솔루션 개발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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