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우수 가공품 40여종 홍보
‘캠핑 밥은 합양밥’ 새로운 시장 개척

경남 함양군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캠핑 박람회 ‘고카프 킨텍스 더 파이널 시즌 PART 1’에 참가해 함양 농식품의 우수성을 알리며 큰 호응을 얻었다고 16일 밝혔다.


‘고카프 킨텍스 더 파이널 시즌 PART 1’은 캠핑 장비, 캠핑 푸드, 캠핑 차량 등 다양한 분야에서 151개 사 1,152 부스의 참여한 대한민국 최대 캠핑, 레포츠 박람회이다.

함양군이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캠핑 박람회에 참가했다.

함양군이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캠핑 박람회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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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에서는 우리가, 오가 뷰, 딸기 엄마 양파 아빠, 까매요, 별빛 담은 마을, 정가네(귀농 이야기), 진 엔진 푸드, 산삼주 수, 굼찬농장 등이 참여하여 청류, 장류, 부가류, 다류, 흑돼지 가공품, 산양삼 주 등 총 40여종의 함양군 우수 가공품을 선보였다.

특히 함양은 ‘설비의 고장’, ‘캠핑밥은 함양밥’을 메인으로 한옥 부스, 갓, 한복 등 다양한 연출을 통해 함양만의 특색있는 홍보와 기존과 다른 새로운 시장 참여를 통해 다양한 소비자들과 동아시아 바이어, 태국 바이어, 캠핑 앱 관계자 등 만남을 통해 제품을 홍보할 기회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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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러한 새로운 컨셉과 시장 개척을 통해 우리 군의 우수 가공품을 널리 알릴 수 있는 행사 참여를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농식품 가공업체의 다양한 판로 개척 및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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