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크래프톤 close 증권정보 259960 KOSPI 현재가 282,0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79,000 2026.05.19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주말엔게임]공개된 1분기 성적표…서브컬쳐 신작으로 성장 기대 크래프톤 '서브노티카 2' 출시 12시간 만에 판매량 200만장 돌파 신작에 기대지 않아도 효자 IP가 살렸다…실적 엇갈린 게임사들 은 국내 게임 개발사 바운더리에 시드(초기) 투자를 단행했다고 12일 밝혔다.


바운더리 CI [사진출처=크래프톤]

바운더리 CI [사진출처=크래프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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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운더리는 올해 10월에 문을 연 신생 게임 개발사다. 언디셈버의 개발 주역인 구인영 대표이사 겸 EPD, 박병호 아트 디렉터, 유명상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중심으로 풍부한 게임 개발 경력과 글로벌 서비스 경험을 보유한 개발진들이 합류했다. 현재 바운더리는 핵앤슬래시 장르의 신작 '프로젝트 너트'를 개발 중이다. 핵앤슬래시는 캐릭터가 다양한 무기와 스킬을 사용해 많은 수의 적을 처치하는 액션 중심 장르다.

신작 프로젝트 너트는 동양 다크 판타지 풍의 핵앤슬래시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장르다. 현재 PC와 콘솔 플랫폼으로 제작 중이다. 크래프톤은 이번 시드 투자를 통해 우수한 개발력을 가진 신규 개발사를 지원하고 신작에 대한 글로벌 퍼블리싱 우선협상권을 확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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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한 크래프톤 대표는 "핵앤슬래시 장르의 명작을 만들겠다는 바운더리의 열정과 의지를 높게 평가해 이번 시드 투자를 진행했다"며 "게임 개발에 대한 역량을 갖춘 바운더리와 글로벌 퍼블리싱 경험이 많은 크래프톤이 힘을 합쳐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유리 기자 yr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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