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본코리아, ‘명주페스타’…전국 각지 전통주 판매
더본코리아는 13일부터 19일까지 충남 예산 예산시장 부근에서 전국 각지의 전통주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2023 명주페스타’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명주페스타는 국내 가양주(家釀酒:집에서 빚어 마시던 술)에 대한 품평을 통해 올해 최고의 전통주를 선정하는 ‘2023 명주대상’ 개최를 기념해 마련한 축제로, 우리 술의 역사와 문화 등을 직접 경험하며 즐길 수 있는 행사다.
명주페스타에서는 전통주의 대부 한국전통주연구소 박록담 소장의 제자모임인 ‘물에 가둔 불’ 생산자들과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직접 운영하는 백술도가의 ‘프리미엄 백걸리’ 등 전국 40여개 양조장에서 생산되는 130여개의 전통주를 만나 볼 수 있다. 단순히 전통주를 시음하고 판매하는 것에서 벗어나 전통주 빚기 체험 및 소주고리 내리기 시연 등 전통주의 이해를 돕는 양질의 체험 행사도 운영될 예정이다.
더본코리아는 행사 기간 전통주와 뛰어난 페어링을 자랑하는 합리적인 가격대의 안주류도 선보인다. 전통주와 함께 곁들이면 더욱 맛있는 비빔만두, 김치전, 육전, 소시지, 오뎅, 건어물 등 다채로운 메뉴를 1만원도 안 되는 가격대로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아티스트의 라이브 공연을 비롯해 경품 증정 스탬프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도 매일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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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더본코리아는 같은 기간 예산군이 주최하는 제7회 삼국 축제의 먹거리존을 컨설팅·지원했으며, 지역특산물 홍보 및 대중화를 목적으로 개최되는 요리대회 ‘글로벌푸드 챔피언십’을 주최·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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