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양읍 4개 마을 방문해 생활 서비스 제공

전남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5일 도양읍 관리 수동마을 등 4개 마을(관상, 관중, 관하) 주민들을 대상으로 어깨동무봉사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을 방문한 공영민 군수는 구슬땀을 흘리며 고생하시는 봉사단원들을 격려하고 주민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며, 주민들의 불편 사항이 무엇인지 경청했다.

[사진제공=고흥군]

[사진제공=고흥군]

AD
원본보기 아이콘

이날 봉사단은 수동마을 회관 광장에서 농기계, 방충망, 성인용 보행기 세척, 가전제품, 이불 세탁 등 서비스와 회관 실내에서는 전통운동활법, 돋보기 제공 등 맞춤형 생활 서비스를 제공했다.

군 관계자는 “현재 봉사단은 25개 분야 60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다양한 군민의 복지 욕구를 수시로 반영해, 봉사 분야를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오는 10월 26일 점암면 성주마을에서 성기리 5개 마을(성주, 두지, 평촌, 한산, 한동)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AD

고흥=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심정우 기자 hss7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