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광산구가 안전 점검의 날을 맞아 운남근린공원에서 '우리동네 안전 한 바퀴' 캠페인을 열었다.


박병규 구청장과 참여자들은 현장을 순회하며 위해 요소 발견 즉시 안전신문고 앱에 신고했다.

시민을 대상으로는 ‘우회전 일단멈춤 지키자’ 홍보 활동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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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 '우리동네 안전 한 바퀴'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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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청장은 5일 “시민과 함께하는 캠페인을 지속해서 전개해 안전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높이겠다”며 “생활 속 위험 요소도 적극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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