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기연 수출입은행 신임 상임이사(왼쪽)와 이동훈 신임 본부장(오른쪽)

황기연 수출입은행 신임 상임이사(왼쪽)와 이동훈 신임 본부장(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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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출입은행은 신임 상임이사에 황기연 전(前) 남북협력본부장이 임명됐다고 5일 밝혔다. 남북협력본부장으로는 이동훈 기획부장을 선임했다. 수출입은행법상 전무이사와 이사는 은행장의 제청에 의해 기획재정부 장관이 임면한다.


황 신임 상임이사는 남북협력본부장, 기획부장, 인사부장, 워싱턴사무소장 등 수은에서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기획·인사 전문가다. 리스크관리, 디지털전환, 정부수탁기금(경제협력, 남북협력) 업무를 총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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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훈 신임 본부장은 기획부장, 자금시장단장, 홍보실장, 뉴욕사무소장 등을 역임한 기획·자금 전문가다. 향후 수은의 남북협력본부를 맡아 남북간의 상호교류와 협력을 지원하는 남북협력기금 업무를 총괄할 예정이다.


심나영 기자 s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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