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62,500 전일대비 5,500 등락률 -3.27% 거래량 1,367,438 전일가 168,00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기아, The 2027 모닝 출시…"고객 선호 사양 적용으로 상품성 개선" 1분기 대기업 영업이익 156조원…삼전·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60%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는 지난달 국내외에서 26만1322대를 팔았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8% 늘었다.


국내에서는 4만4123대를 팔았다. 같은 기간 11.0% 늘었다. 가장 많이 팔린 모델은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쏘렌토로 1만190대 팔렸다. 승용차가 1만1310대, 레저용차량(RV)이 2만8222대 팔렸다. 상용차는 4591대 판매됐다.

기아가 17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호텔 애스톤하우스에서 포토 미디어데이를 열고  4세대 쏘렌토의 상품성 개선 모델 '더 뉴 쏘렌토'를 공개했다. 쏘렌토의 트림별 가격은 ▲2.5 가솔린 터보 3506만~4193만원 ▲2.2 디젤 3679만~4366만원 ▲1.6 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 4WD 4161만~4831만원이며 ▲하이브리드 2WD 모델은 친환경차 세제혜택 후 기준 3786만~4455만원이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기아가 17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호텔 애스톤하우스에서 포토 미디어데이를 열고 4세대 쏘렌토의 상품성 개선 모델 '더 뉴 쏘렌토'를 공개했다. 쏘렌토의 트림별 가격은 ▲2.5 가솔린 터보 3506만~4193만원 ▲2.2 디젤 3679만~4366만원 ▲1.6 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 4WD 4161만~4831만원이며 ▲하이브리드 2WD 모델은 친환경차 세제혜택 후 기준 3786만~4455만원이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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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는 같은 기간 3.5% 늘어난 21만6586대를 팔았다. 군용차 등 특수판매는 631대로 집계됐다.


수출물량을 포함해 가장 많이 팔린 모델은 SUV 스포티지로 4만7352대로 집계됐다. 셀토스(3만1162대), 쏘렌토(2만2495대)가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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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K5 상품성 개선 모델, 카니발 상품성 개선 모델을 출시하고 전기차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해 판매 모멘텀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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