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도로명주소 정착 홍보 캠페인 열어
창평지구 지적 재조사 홍보도 함께 하며 군민 공감대 형성
전남 담양군은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은 방문객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와 지적 재조사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군은 홍보물을 배부하고 ‘우리집 도로명주소 써보기’ 행사를 진행해 올바른 도로명주소 표기 방법을 알렸다.
또 생활 속 달라지는 주소 제도인 사물주소와 기초번호에 대한 설명도 덧붙였다.
지적 재조사 사업의 필요성과 효과 등을 설명하며 사업지구인 창평면 창평지구에 대한 군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해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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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도로명주소의 정착과 지적 재조사사업은 많은 주민의 관심과 동참이 필요하다”며 “실생활에서 더욱 편리하게 도로명주소를 사용하고, 지적 재조사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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