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 광주지역관리단이 신애원에서 추석을 앞두고 나눔 활동을 시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전통시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임석규 광주지역관리단장은 “이번 나눔 활동으로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공헌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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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광주지역관리단, 추석 맞아 나눔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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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애원은 1962년에 설립돼 저소득 차상위 가정의 어려움을 해결하도록 돕고, 가정과 같은 환경 속에서 아이를 돌보는 사업을 영위하는 기관이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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