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상승 출발한 원·달러 환율이 연고점(1343원)을 돌파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전날보다 3.3원 오른 1339.8원에서 거래를 시작한 환율은 1340원 부근에서 등락하다 오전 11시 43분 현재 1345원까지 올랐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고금리 기조가 장기화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미국 국채금리가 연일 상승세를 이어가고, 글로벌 달러화는 강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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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은 글로벌 달러화 강세를 반영하면서 지난 8월 17일 장중 고점이었던 1343.0원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박유진 기자 gen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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