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추석연휴 ‘비상진료’ 가동… 병의원 422곳·약국 647곳
울산시는 추석 명절 연휴 기간에 의료공백 방지와 응급진료를 지원하기 위해 ‘비상진료체계’를 운영한다.
비상진료체계에 따라 문을 여는 병·의원은 422개소, 휴일지킴이 약국은 647개소이다. 응급의료기관과 시설 13개소는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한다.
보건소 5곳은 일자별 당직보건소를 지정해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까지 일반환자를 진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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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의원과 약국 운영 현황은 119 종합상황실, 울산시 및 각 구·군 보건소 누리집, 응급의료포털 이-젠(E-Gen),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응급의료정보제공)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129 보건복지부 콜센터와 울산시 해울이 콜센터 등에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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