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경관조명 설치…안전하고 쾌적한 산책로 조성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이 지난 12일 삼향읍 남악 대죽도근린공원에 야간경관조명을 설치해 안전하고 쾌적한 산책로 만들기에 적극 나섰다.


22일 군에 따르면 남악 대죽도근린공원은 유아숲체험원으로 활발히 이용되고 있으며 주변에 주민 주거지역이 밀집해 있어 산책 이용률이 높은 곳이다.

삼향읍 남악 대죽도근린공원에 7가지 색 혼합 조명등 설치했다. [사진제공=무안군]

삼향읍 남악 대죽도근린공원에 7가지 색 혼합 조명등 설치했다. [사진제공=무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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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부터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도시미관 향상을 위해 오룡선큰공원과 대죽도근린공원 내 산책로에 야간경관조명을 조성해 주민들의 휴식 및 활동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게 했으며, 7가지 색 혼합 조명등을 설치하여 시각적인 즐거움을 더하고 있다.


또한 대죽도근린공원 둔치에 코스모스 파종해 가을에 아름다운 경치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명수 신도시지원단장은 “이번 경관조명 설치로 주민들이 자주 찾는 산책로 안전 확보는 물론 보다 쾌적하고 아름다운 산책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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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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