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가 제주항공 객실기획팀 최병찬 팀장을 초청해 특강을 진행했다.


학과는 지난 14일 LINC3.0사업 중 하나로 진행한 산업체 인사초청 특강에 제주항공 객실기획팀 최병찬 팀장을 강사로 초청했다.

이번 특강은 ‘국내 LCC 시장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제주항공 기업분석과 채용 관련 안내, 질의응답 시간 등 실질적인 내용을 반영해 항공 분야로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신라대 항공서비스학과 학생들이 제주항공 객실기획팀 최병찬 팀장의 특강을 듣고 있다.

신라대 항공서비스학과 학생들이 제주항공 객실기획팀 최병찬 팀장의 특강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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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강에 참여한 신라대 항공서비스학과 4학년 조유진 학생은 “제주항공의 열린 기업문화에 대해 알게 돼 제주항공에 대한 호감도가 더 커졌다”며 “직무 적합성과 인성을 두루 갖춘 인재가 되도록 더욱 노력해 졸업 전까지 항공사 승무원의 꿈을 꼭 이루겠다”고 말했다.


정희경 학과장은 “산학 네트워크로 재학생들에게 업계의 정보를 알려주는 소중한 시간이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산·학·연 협력으로 항공 분야를 선도할 인재를 함께 만들어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신라대 항공서비스학과는 2019년 신설돼 항공사 승무원 인큐베이터 프로그램 등 체계적인 교과·비교과 프로그램으로 항공 승무원을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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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는 올해 첫 졸업생을 배출한 동시에 에어부산, 제주항공 등 국내 항공사의 승무원 합격생을 배출하는 등 성과를 보여줬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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