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창소방서, 장혜성 동읍여성의용소방대원 강의경연대회 ‘최우수’ 받아
경남 창원특례시 의창소방서는 13∼14일까지 제천 청풍리조트에서 열린 ‘2023년 제9회 전국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 생활안전강사 분야에서 의창소방서 동읍여성의용소방대 장혜성 대원이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제9회 전국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는 생활안전과 심폐소생술 총 2개 분야의 강의 능력을 평가하는 대회로, 각 시·도 예선을 거친 전국 시·도 본부 분야별 대표 19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생활안전분야에 창원소방본부 대표로 출전한 장 대원은 ‘초보 엄빠의 우리 아이 내가 지킨다(영유아 안전사고 방지 소방안전교육)’라는 주제로 그동안 갈고 닦은 수준 높은 강의로 ‘최우수’를 수상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나도 3700억 받을 수 있나"…26일부터 한도 없어...
AD
이상기 서장은 “열심히 준비한 만큼 좋은 성과를 거둔 장혜성 의용소방대원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 앞으로도 의용소방대원들의 강의능력 향상과 지역의 안전지킴이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