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희 이천시장, '디지털 지적의 날' 행사서 주제 발표
'공간정보 여성전문가 역할 및 비전'
경기도 이천시는 김경희 시장이 13일 서울드래곤시티 호텔에서 열린 ‘제3회 디지털 지적의 날’ 행사에 서 '공간정보 여성 전문가 역할 및 비전'을 주제로 발표를 했다고 이날 밝혔다.
여성 최초로 내무부 공무원을 지냈고, 행정안전부 재직 시 중앙지적재조사위원회 위원을 역임한 김 시장은 공간정보 분야 여성 전문가 중 한 명으로 꼽힌다.
주제발표에서 김 시장은 이천시가 2007년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공간정보시스템의 도로, 상하수도, 인허가 관련 행정 정보를 소개하는 한편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축사환경 지원, 이용자의 요구에 따라 탄력적으로 대응하는 수요응답형 버스 시행 계획을 밝혔다.
김 시장은 "이천시가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지적재조사로 구축하는 디지털 지적정보를 통해 시민의 소유권 보호 및 효율적인 토지관리 등에 앞장서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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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와 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주최하는 디지털 지적의날 행사는 지적재조사 특별법 제정일(9월 16일)을 기념해 열리고 있다.
정두환 기자 dhjung6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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