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ITA영상의학회 회장에 정동진 여의도성모병원 교수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은 정동진 영상의학과 교수(사진)가 대한ITA영상의학회 차기 회장에 선출됐다고 5일 밝혔다. 임기는 내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다.
대한ITA영상의학회는 임상에서 활발히 시행 중인 간암, 신장암, 폐암, 갑상선 암의 비수술적 치료를 위해 1999년 창립된 학회다. 정기적으로 학술집담회와 정기워크샵, 학술대회를 개최하며 정보와 경험을 교류하고 있으며 다기관 공동연구 등 활발한 학술활동을 해오고 있다.
정 교수는 대한ITA영상의학회 학술이사, 국제협력이사를 역임하였고 대한영상의학과내에서 여러 학술학동에 참여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전·닉스, 공부 못한 애가 갔는데"…현대차 직...
AD
정 교수는 “학회 창립 25주년을 재도약의 기회로 삼아 암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자들의 치료를 위한 진료와 연구에 더욱 매진 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