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오른쪽 두번째)이 23일 '황금녘 동행축제'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오른쪽 두번째)이 23일 '황금녘 동행축제'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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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중소기업·소상공인 소비행사인 동행축제의 제2막인 '황금녘 동행축제'가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27일까지 한달간 열린다. 이번 행사에서는 추석을 맞아 구매 인증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챌린지 등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도 열린다.


27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동행축제 우수제품 중 마음에 드는 제품을 ‘찜’하기만 해도 이벤트 경품의 행운이 주어진다. 동행축제 누리집에서 소개된 ‘동행축제 우수제품 300선’ 중 구매하고 싶은 제품의 상세 내용을 확인 후 ‘찜하기’를 선택하면 이벤트 참여가 완료된다. 이벤트 참여자 중 총 350명에게 곰탕 세트와 프레시백 등을 지급할 계획이다.

동행축제 우수제품을 구매인증 하면 스타일러, 무선청소기 등 대박 경품의 주인공도 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314명에게 구매인증 이벤트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온 국민 힘 모으기를 통한 경제활력의 염원을 담아 물병을 던져서 세우는 ‘동행축제 기업(氣up)’ 챌린지도 진행된다. 챌린지 참여자 중 355명에게 스타일러, 무선청소기, 온누리상품권 등의 경품도 제공된다.

동행축제 이벤트 상세 내용은 동행축제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영 중기부 장관은 “국민 한 분 한 분의 작은 소비가 모여 우리 경제에 큰 활력을 만들어 낼 수 있다”며 “우리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을 황금녘 동행축제에 동행해주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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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20년부터 열리는 동행축제는 그동안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 판매를 촉진하는 소비행사로 개최됐다. 올해는 경제활력 캠페인으로 발전시켜 5·9·12월 3회 열린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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