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확장 구간 편입되는 건물 2동 철거 후 기존 폭 8m도로 15m로 확장

동대문구, 용두동(안암로~래미안엘리니티아파트) 도로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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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통행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주민에게 제공하기 위해 안암로에서 래미안엘리니티아파트로 통행하는 좁은 진입도로를 확장하는 공사를 완료했다.


해당 공사는 용두제6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래미안엘리니티아파트)시행과 관련, 아파트로 진입하는 용두동 718-6~721-5구간의 좁은 도로를 확장하는 공사이다. 사업비 43억1700만원(토지·건물 보상비 및 도로확장 공사비) 전액은 재개발조합예치금으로 확보, 시행하였다.

공사는 올 3월 착공, 이번 달 완료, 도로확장 구간에 편입되는 건물 2동을 철거한 후 기존 폭 8m 도로를 7m 확장, 15m로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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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관계자는 “이번 확장 공사로 아파트 입주민을 비롯한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통행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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