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 ESG 경영연구소, 10개 분야 상표 출원
신라대학교 ESG 경영연구소가 교육 분야 회의 준비·진행업 등 10개 분야에 대한 ESG 시민운동 상표를 출원했다.
지난 1월 국내 최초로 가정·소상공인·교육기관의 ESG 실천방안에 대한 저작권을 등록한 신라대 ESG 경영연구소가 지난 23일 ESG 시민운동 상표를 출원했다.
이번 출원된 상표는 ▲교육 분야 회의 준비·진행업 ▲교육자료·장치 임대업 ▲교육적 목적의 세미나 준비·진행업 ▲대면 교육포럼 준비·진행업 ▲문화적 체험행사의 준비·진행업 ▲사회봉사 관련 교육적 행사의 준비·진행업 ▲세미나·훈련 워크숍 준비·진행업 등이다.
이 외에 ▲세미나·회의·콘퍼런스·심포지엄 준비·진행업 ▲심포지엄 준비·진행·조직 관련 상담·정보제공업 ▲워크숍 준비·진행·조직 관련 상담·정보제공업(훈련업) 등도 함께 출원됐다.
신라대 ESG 경영연구소는 ‘ESG 시민운동, 지구를 살릴 수 있는 마지막 처방’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ESG 시민운동 확산을 위한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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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제1차 ESG 시민운동 전문 강사 양성과정’으로 48명의 전문 강사 배출과 동시에 ESG 시민운동 전문 강사 협회를 발족했다. 또 오는 9월15일부터 16일까지 ‘제2차 ESG 시민운동 전문 강사 양성과정’을 실시할 예정으로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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