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택금융공사(HF) 최준우 사장이 1일 마약 근절을 위한 ‘노 엑시트(NO EXIT)’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참여 방법은 ‘NO EXIT’가 적힌 문구와 함께 인증사진을 촬영해 홍보하고 다음 주자 2명을 추천하는 방식으로 최준우 사장은 이재연 서민금융진흥원 원장 겸 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의 ‘바통’을 받았다.

한국주택금융공사 최준우 사장이 마약 근절 ’NO EXIT’ 캠페인 참여 인증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주택금융공사 최준우 사장이 마약 근절 ’NO EXIT’ 캠페인 참여 인증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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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사장은 “최근 마약 범죄가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데 이 캠페인으로 모두가 마약의 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갖게 되길 바란다”며 다음 주자로 넥스트레이드 김학수 대표이사와 한국신용정보원 최유삼 원장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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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은 마약에 대한 위험성을 알리고 마약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경찰청과 마약퇴치운동본부가 지난 4월부터 시작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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