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ㆍ16민주시민교육원이 타일 벽화를 제작해 교육원 외부 벽면에 설치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사진은 행사 안내문

4ㆍ16민주시민교육원이 타일 벽화를 제작해 교육원 외부 벽면에 설치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사진은 행사 안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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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ㆍ16민주시민교육원이 1일부터 도내 청소년 가정을 대상으로 '타일 벽화 프로젝트' 참여자 80여명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가정으로 배송된 키트에 그림을 그리고 타일 벽화를 제작해 교육원 외부 벽면에 설치하는 것으로 학부모와 시민들의 교육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1차는 오는 8월26일 온라인으로, 2차는 9월23일 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협업 프로젝트 타일 벽화 그리기 ▲단원고 4ㆍ16기억교실 탐방 ▲ 교육 체험 활동(거울 키링) 등이다.

전명선 4ㆍ16민주시민교육원장은 "사회적 참사를 기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성숙한 사회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고 볼 수 있는 벽화 설치로 열린 교육원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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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참가 신청은 네이버폼에서 무료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4ㆍ16민주시민교육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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