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BPA) 강준석 사장이 26일 여름철 자연재해를 대비해 감천항 서방파제, 7부두 등을 집중 점검했다.


강준석 사장은 이날 폭우로 인한 사고 위험이 큰 시설물을 직접 살펴보면서 미비한 점이 없는지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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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항만 내 응급상황에 대비해 비치한 자동심장충격기(AED)와 혹서기에 야외에서 하역작업 하는 근로자들의 온열질환으로 인한 사고 예방을 위해 설치한 안전 그늘막 현장 등도 시찰했다.

부산항만공사 강준석 사장(오른쪽)과 관계자가 자연재해를 대비해 감천항 우려지역을 점검하고 있다.

부산항만공사 강준석 사장(오른쪽)과 관계자가 자연재해를 대비해 감천항 우려지역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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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사장은 “올여름에는 이상기후로 인해 전국적인 피해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모든 관계자가 빈틈없는 안전관리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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