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SK하이닉스는 2분기 실적 발표 후 진행한 컨퍼런스콜에서 "2분기 말 기준 판매 증가와 감산 효과로 (재고가) 전 분기 대비 소폭 감소했다"고 밝혔다.

AD

또 "더블데이터레이트(DDR)5와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수요가 늘어나는 제품을 중심으로 판매가 늘어서 재고가 줄어든 반면 DDR4, 저전력(LP)DDR4는 전방 수요 약세 지속으로 회복세가 더디다 보니 여전히 낮지 않은 수준의 재고를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SK하이닉스 이천 캠퍼스 입구 / [사진제공=SK하이닉스]

SK하이닉스 이천 캠퍼스 입구 / [사진제공=SK하이닉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김평화 기자 peac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