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광주점은 2층 티쏘 매장에서 반세기 전인 1970년대에 인기를 끌었던 과거 제품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해 복각한 시계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롯데백화점 광주점 '레트로 감성 가득' 복각 시계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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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각 시계는 최근 시계 시장의 큰 트렌드로 레트로한 감성과 빈티지 무드를 지닌 과거 제품에 현대적인 감성과 기술을 더해 재현한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복잡해지는 현대의 디자인 시대에 오히려 과거의 심플하고 단순한 디자인이 고객들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다.

해당 매장에서는 1970년대의 레트로 감성의 디자인에 블랙 카본 케이스와 노랑, 빨강, 파랑 등 매력적인 색감의 스트랩으로 여름에 착용하기 더욱 좋은 ‘티쏘 시데랄S’ 제품을 주문예약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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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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