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소방서가 임곡교 주변에서 집중호우 대비 점검을 실시했다.


광산소방서는 지난 22일 하천 범람과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시민수상구조대를 운영하며 점검에 나섰다.

광주 광산소방서, 집중호우 대비 임곡교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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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균 119재난대응과장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가 지속되는만큼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선제 대응을 펼쳐 안전사고에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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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임곡동 일대 도로와 주택은 2020년 8월 폭우로 인해 황룡강 수위가 상승, 범람하면서 침수됐던 지역이다. 많은 이재민과 재산피해를 낳았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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