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 ‘호랑꼬두메 마을학교’ 성료
광주광역시 동구는 ‘호랑꼬두메 마을선생님 마을학교’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
‘호랑꼬두메 마을선생님 마을학교’는 도시재생사업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고, 마을 주체로 성장하고자 하는 마을활동가들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동구 관내 선덕사, 산수성당, 경로당 등에서 진행한 마을수업은 21명의 호랑꼬두메 마을선생님이 70여명의 수강생을 대상으로 ▲건강 체조 ▲도우 아트 ▲아동 요리 ▲뜨개질 ▲캘리그라피 ▲가죽공예 등 6개 분야 강좌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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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선생님은 주 강사와 보조강사로 역할을 분담해 분야별 커리큘럼 구성, 교육 일정·장소 섭외, 수강생 모집과 수업 진행에 필요한 전 과정에 적극 참여해 성과공유회를 통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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