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 ‘가장 쉽게 설명하는 ESG경영과 ESG실천방안’ 영문판 발표
신라대학교 ESG경영연구소가 ‘가장 쉽게 설명하는 ESG경영과 ESG실천방안’ 영문판을 발표했다.
연구소는 국내에 거주하고 있는 220만 외국인과 해외에 거주하는 국민을 위해 ‘가장 쉽게 설명하는 ESG경영과 ESG실천방안’ 영문판을 신라대 기업경영학과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이번 영문판의 번역은 신라대 교수로 정년퇴직 후 미국에서 거주 중인 백금복 교수가 맡았다.
백 교수는 “외국인과 한국인 모두 이해하기 쉽도록 번역했다”며 “지구를 살릴 수 있는 좋은 일을 하는 데 힘을 보태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신라대 ESG경영연구소 김성근 교수는 “국내에 거주 중인 외국인들과 해외에 계시는 우리 국민들을 위해 영문판을 작성하게 됐다”며 “이번 영문판 발표를 계기로 부산에서 시작한 ESG 시민운동이 해외에도 많이 알려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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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대 ESG경영연구소는 부산시 ‘ESG 시민운동의 필요성과 확산방안’ 연구과제를 수행하고 있으며 ‘ESG 시민운동 전문 강사 자격 과정’과 ‘지역 청년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ESG경영 아카데미’ 등을 시행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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