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코하이텍, “사회적 책임 다하겠다” …기술력에 ESG 경영까지
대한민국 국회 정무위원장 표창
환경설비 선도기업인 세코하이텍이 서울 프레스센터서 열린 ‘2023 대한민국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식’에서 ESG 경영의 성과를 높이 인정받아 국회정무위원장 표창을 받았다.
세코하이텍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선정한 기술 혁신형 중소기업으로 특허 14개를 보유하고 환경 설비의 연구개발, 엔지니어링뿐만 아니라 ESG 경영의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술 강소기업이다.
세코하이텍의 독보적 기술인 VMET 시스템은 대기 중 휘발돼 미세먼지나 오존을 발생시키는 휘발성 유기화합물(VOCs) 등 유독가스를 소각하지 않고 ACF 필터와 전자빔을 통해 99% 처리한다.
또 기존 방식에서 필요로하던 고액의 유지비와 에너지 비용을 대폭 줄이고 소각할 때 발생하는 다이옥신과 질소산화물 가스 등 환경오염물질을 발생시키지 않고 처리하는 기술로 온실가스 감축 효과와 산업현장에서 빈번하게 일어나는 폭발 사고의 위험도 줄였다.
세코하이텍은 기술력뿐만 아니라 품질경영시스템(ISO 9001), 환경경영시스템(1401), 안전보건경영시스템(45001), 에너지경영시스템(50001)을 보유하고 지역사회 공헌과 투명경영에 앞장서는 등 ESG 경영을 적극적으로 실현하고 국가 경제발전에 이바지한 공을 높이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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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인 대표는 “우리 자녀들이 살아갈 미래를 생각해 깨끗한 지구를 만드는 노력과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국가 경제발전에 앞장서는 글로벌 환경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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