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 하류에서 신원 미상의 남성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3일 무안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일 오전 9시께 전남 무안군 일로읍 영산강 하류 수풀에서 남성 시신이 발견돼 수사하고 있다.

영산강 하류서, 신원 미상 남성 시신 발견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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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 주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하던 미화원이 시신을 발견해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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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부검을 통해 사망 원인을 규명할 방침이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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