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도시철도공사(사장 조익문)는 개인정보보호 인식주간을 맞아 본사와 상무역 일대에서 공사 임직원 및 일반시민들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고 3일 밝혔다.


광주도시철도 ‘개인정보보호’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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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보호로 안전한 직장을 함께 만들어가요’라는 주제로 펼쳐진 이번 캠페인에서는 ▲안전한 비밀번호 만들기 ▲공용 PC나 공용 와이파이 사용 시 금융서비스 이용하지 않기 ▲출처를 알 수 없는 문자, 이메일에 포함된 링크 클릭하지 않기 ▲업무용 PC에 개인정보 저장하지 않기 등 직장과 가정에서 지켜야 하는 개인정보 보호 생활 수칙을 적극 홍보했다.

공사는 올해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서 주관한 2022년 개인정보 관리 수준 진단평가에서 도시철도 운영기관 중 1등을 차지하며 11년 연속 최우수 기관의 성과를 거둔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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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관계자는 “공사 개인정보보호 수준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12년 연속 최고 우수기관을 목표로 우리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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