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경찰서는 최근 사랑숲어린이집 원생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광주 광산경찰서, 어린이집 원생 맞춤형 교통 안전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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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경찰서는 어린이집 원생 4세~7세 30명을 대상으로 안전하게 횡단보도 건너는 방법 및 차량 탑승 시 안전벨트 풀지 않기 등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했다.

어린이집 운영자에게는 통학버스 운행 관련 주의사항 및 안전 수칙 교육 등 어린이 교통사고 위험성 강조, 교통법규 준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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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해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 및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체험 중심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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