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석중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앞줄 중앙)이 지난 23일 모바일 보증지원 앱 '이지원' 체험설명회를 마친 뒤 참석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시석중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앞줄 중앙)이 지난 23일 모바일 보증지원 앱 '이지원' 체험설명회를 마친 뒤 참석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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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신용보증재단이 참여와 소통을 통한 도민중심ㆍ현장중심 신규 정책인 '이지원(Easy One)' 활성화를 위해 도내 소상공인과 손을 잡았다. 이지원은 경기신보의 신규 모바일 보증지원 응용 프로그램(앱)이다.


경기신보는 지난 23일 수원 영통 광교테크노밸리 내 본점 회의실에서 '이지원 모바일 보증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앞서 경기신보는 민생경제 회복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적극적인 정책을 펼치고 있는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도정에 맞춰 디지털 혁신을 통해 더 많은 사업성공의 기회를 지원하기 위해 '이지원'을 출시했다.


이지원은 다양한 외부 데이터 연계가 가능한 모바일 앱으로, 고객에게 '3무(無)'(방문, 무서류, 무대기시간) 비대면 원스톱 보증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게 핵심이다.

경기신보는 이날 이지원 사업 설명을 마친 뒤 직원이 직접 모바일 보증신청 절차를 시현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이지원 앱을 설치부터 순차적으로 모바일 앱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사용매뉴얼과 직원들의 안내를 통해 본인 인증, 신분증 등록, 메인화면 접속 등 일련의 모바일 보증신청 절차를 거쳤다.


모바일 보증신청 체험 종료 후 이어진 정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이지원을 체험하면서 느꼈던 만족스러운 부분, 개선이 필요한 점 등에 활발히 의견을 나눴다.


이상백 경기도소공연 회장은 "이번에 이지원을 직접 체험해보니 경영현장에서 긴급히 자금이 필요한 도내 소상공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며 "장기간의 경기침체 속에서도 경기도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여러 방면으로 노력하시는 경기신보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경기신보의 다양한 활약을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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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석중 경기신보 이사장은 "현업으로 바쁜 일정에도 경기도 기업의 사업성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경기신보의 정책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내어주신 기업인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경기신보는 도내 기업의 현장의견에 귀 기울여 더 나은 대면ㆍ비대면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도내 기업의 현장의견에 귀 기울이며 적극 소통하겠다"고 화답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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