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프랜차이즈 더리터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진행한 2023 광주 창업&프랜차이즈 박람회에서 발생한 수익금 전액을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26일 광주사랑의열매에 따르면 전날 김대중컨벤션센터 내 더리터 부스에서 진행된 성금 전달식은 더리터 박순기 운영사업단 차장, 배정봉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사업팀 팀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커피 프랜차이즈 더리터, 광주사랑의열매에 박람회 수익금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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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기 운영사업단 차장은 “더리터는 전통적인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면서 ‘나눔과 채움’으로 ‘여유로움’이라는 가치를 더해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다”며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한잔의 음료로 마음의 여유를 전하고, 소비자들에게는 사랑받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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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한 관계자는 “더리터의 아름다운 기부가 광주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는 것 같다”며 “사랑의열매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라면 항상 함께할 것이며, 더리터만의 철학이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응원한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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