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형 동대문구청장, 25일 오전 빗물펌프장 및 수문 등 6개소 점검

철저한 사전 대비와 선제적 대응으로 풍수해 걱정 없는 동대문구 조성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사진 왼쪽)이 25일 용두1 토출수문을 점검하고 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사진 왼쪽)이 25일 용두1 토출수문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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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이 본격적으로 장마가 시작되는 25일 오전 지역 내 빗물펌프장 및 수문 등 6개소를 점검했다.

25일부터 27일까지 수도권 지역에 20~80mm 가량의 강수 예보에 따라 직접 현장 점검에 나선 것이다.


이필형 구청장은 이날 신이문2·휘경1·휘경·장안4·용두 빗물펌프장과 용두1 간이빗물펌프장 및 수문을 점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 구청장은 현장에서 주민의 안전을 위해 철저한 사전 대비와 선제적 대응으로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풍수해 걱정 없는 동대문구를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


구는 빗물펌프장 및 간이빗물펌프장 총 31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강우 시 신속한 펌프 가동으로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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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올해 엘니뇨 등에 따른 많은 비가 예상되고 있지만 철저한 사전 대비와 발 빠른 대응으로 풍수해 피해 없는 안전도시 동대문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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