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부 경남동부보훈지청은 39사단과 NC다이노스 시구행사 등 ‘거침없이 70years 시구-시타’행사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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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NC다이노스와 한화이글스의 홈경기에 시구자로 해병 제1전투단 소속으로 장단지구 및 연천지구 전투에 참전한 6·25참전유공자 양봉규 씨의 시타자로 39사단 소속 6·25참전유공자의 손녀 배원진 주무관이 함께해 관중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경남동부보훈지청은 39사단과 NC다이노스 시구행사 등 ‘거침없이 70years 시구-시타’행사를 실시했다.

경남동부보훈지청은 39사단과 NC다이노스 시구행사 등 ‘거침없이 70years 시구-시타’행사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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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술 지청장은 “지난 2012년부터 국가보훈부와 KBO(한국야구위원회)는 협력해 왔고, 국가보훈부가 출범한 올 6월5일 KBO와 ‘일상 속 보훈문화 조성·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며 “비로 경기가 중단되었지만, 경남동부보훈지청과 NC다이노스 그리고 39사단이 함께 행사를 하게 되어 뜻깊은 시간이었고 일상 속 보훈문화가 더욱 확산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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