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오는 11월 부산에서 열리는 '지스타 2023'에서 인천공동관을 운영키로 하고 다음 달 14일까지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지스타(G-STAR)는 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로, 지난해에는 총 2947개 부스가 운영된 가운데 987개 국가에서 18만4000여명이 방문했다.

인천TP는 부산 벡스코(BEXCO) B2B관에서 11월 16일부터 19일까지 '지스타 2023 인천공동관'을 운영하며, 참가기업을 8개 내외로 모집할 계획이다.


인천공동관은 인천에 본사를 둔 문화콘텐츠 기업만 참가 신청할 수 있고, 선정된 기업에는 기업별 부스, 부대시설, 비즈니스미팅 공간 등이 제공된다.

참가 신청은 기업지원사업 정보제공 사이트인 비즈오케이를 통해 하면 된다.

AD

인천TP 관계자는 "인천의 문화콘텐츠기업들은 해를 거듭할수록 눈에 띄게 성장하고 있다"며 "지스타가 성장의 발판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다.


박혜숙 기자 hsp066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