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부터 매일 운항

트리니티항공 트리니티항공 close 증권정보 091810 KOSPI 현재가 875 전일대비 31 등락률 -3.42% 거래량 1,575,178 전일가 906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티웨이항공, 1분기 영업이익 199억원…흑자 전환 대명소노, '소노트리니티그룹'으로 사명 변경…"호텔·항공 연결" 인천공항, 티웨이항공 자카르타 신규 취항… 동남아 네트워크 강화 이 지난 19일부터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정기 노선을 신규 취항했다고 22일 밝혔다.


인천-코타키나발루 노선은 2017년 여름 부정기편으로 운항한 곳으로, 이번 신규 취항을 통해 정기편으로 매일 운항할 예정이다. 매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오후 6시 45분 출발, 코타키나발루 국제공항에 현지 시각으로 저녁 11시 5분 도착하는 스케줄로 비행시간은 5시간 30분가량 소요된다. 시차는 한국보다 1시간 느리다.

지난 19일 인천국제공항 티웨이항공 탑승 게이트에서 임직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코타키나발루 신규 취항을 기념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제공=티웨이항공]

지난 19일 인천국제공항 티웨이항공 탑승 게이트에서 임직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코타키나발루 신규 취항을 기념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제공=티웨이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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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는 노선 취항을 기념해 지난 19일 인천공항에서 심창섭 경영지원담당 상무와 임직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취항식 행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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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아름다운 휴양도시 코타키나발루는 여름을 만끽하기에 최적의 휴양지”라며 “휴가 시즌 코타키나발루에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편안한 휴식을 취하기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오규민 기자 moh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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