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특허전략개발원, ESG 경영 내재화 ‘첫발’
한국특허전략개발원(이하 KISTA)이 ESG 경영 내재화에 첫발을 내딛었다.
KISTA는 15일 ‘KISTA ESG 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KISTA 이재우 원장이 위원장을 맡고, KISTA 비상임 이사 3명과 외부 위원 6명이 참여해 운영한다.
KISTA는 위원회 출범을 계기로 기관 맞춤형 ESG 경영 모델을 발굴·실행하기 위해 사업을 추진하는 전체 과정에 ESG 경영을 접목한다.
또 사업 기반 실천모델 발굴과 ESG 실행체계 구축 등 세부 실행 방안을 포함한 ‘2023년 ESG 경영 추진계획’을 ESG 위원회에 보고하고, 분과별 소위원회 운영으로 이행 수준을 수시 점검·자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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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TA 이재우 원장은 “KISTA는 위원회 출범을 계기로 기관 운영에 ESG 경영 내재화를 도모할 것”이라며 “앞으로 ESG 위원회가 KISTA의 경영을 상시 모니터링 하고, 공공 주도의 ESG 경영 기준을 마련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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