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학교 양궁부가 제40회 올림픽제패기념 회장기 대학·실업 양궁대회에서 메달을 목에 걸었다.


15일 대학에 따르면 ▲체육과 1학년 이예진 학생이 개인 거리 50m 종목에서 342점으로 은메달 ▲3학년 김아현, 2학년 정다예나, 최지원 학생이 올림픽 라운드 여성대학부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창원대 양궁부가 제40회 올림픽제패기념 회장기 대학·실업 양궁대회에서 메달을 목에 걸었다. [사진제공=창원대학교]

창원대 양궁부가 제40회 올림픽제패기념 회장기 대학·실업 양궁대회에서 메달을 목에 걸었다. [사진제공=창원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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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현 학생은 앞서 올해 첫 대회인 제57회 전국 남녀 양궁 종별선수권 대회에서도 개인 거리 동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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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 양궁부는 “남아있는 대회를 잘 준비해 올 시즌 마지막 대회인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상위권에 입상할 것”이라며 “목표를 향해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고 훈련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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